안녕하세요? 한국몬테소리입니다.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부모에게 무한한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지만,
때로는 힘겨움과 걱정만 남기기도 합니다. 아이가 내 뜻대로 움직여주고 기특한 행동을 보일 때는 육아가 뿌듯한 일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한없이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아이가 부모의 뜻대로 행동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이가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부모들은 곧잘 이런 말을 합니다.
“도대체 왜 말을 안 듣니?” 이 말 속에는 아이는 당연히 부모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배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 걸까요? 어쩌면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요?
오늘은 아이가 자신의 뜻을 따라주지 않아서, 말을 듣지 않아서 육아가 고민인 부모들에게 세계적인 교육학자 마리아 몬테소리의 한마디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바로 “우리는 단호하게 ‘사랑이 가득한 판단이 곧 현명한 판단’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명언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늘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힘겹고 혼란스러우며 갈 길을 몰라 방황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지침이 되는 한마디가 있다면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바라볼 때, 아이를 위한 결정을 할 때 그 기준은 ‘사랑 가득한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자라기만 바란다면 결코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본성 그대로를 인정해주는 것, 아이 스스로의 생각과 취향, 하고 싶은 것을 지켜주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부터 아이를 위한 모든 판단의 기준을 ‘사랑’에 두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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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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