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세 언어의 민감기 이해하기

- 엄마의 입을 집중해서 유심히 보는 우리 아이 -

 

 

 

엄마가 말할 때 아이의 시선은 엄마의 입술로 향합니다.
발음에 따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입 모양이

왜 그리도 신기한 걸까요.

 

 

 

 

 

 

일상생활 속 우리 아이의 아주 사소한 행동,
민감기를 이해하면
아이가 더욱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민감기는 무엇일까요?

 

 


어린 시절에 나타나는 시기로 언어, 운동, 감각 등 어떤 능력을 획득하기 위해
환경적 요소를 포착하는 감수성이 특별히 민감해지는 시기를 말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는
유아기 때 경험하는 민감기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민감기가
‘언어의 민감기’라고 하였습니다.

언어의 민감기’는 크게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등 4가지의 영역으로 나눌 수 있어요.

 

 

 

갓난 아이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어른들의 입 모양을 집중해서 유심히 보는 이유도
이러한 언어의 민감기,

그중에서도 '각의 민감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소리가 들리는 근원지를 찾아 자연스럽게 시선을 멈추는 것이죠.
더욱이 청각 능력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발달하는 감각이므로
적절한 듣기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적절한 듣기 환경은 왜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 속에서
관찰하고, 경험하며, 습득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합니다.

언어 능력도 마찬가지죠.

 

 

 

아이가 옹알이를 하면서 본격적인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소리를 흉내내며
듣는 언어에서 말하는 언어로 변화시키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이때 접한 다양한 청각적 자극들은
보고, 듣고, 쓰고, 말하는 등
아이의 총체적인 언어 능력으로 발현되는 것입니다.

 

 

 

언어의 민감기를 경험하는 아이들에게
풍요로운 언어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0~3세 아이에게 추천하는 몬테소리 언어발달 프로그램

 

 

 

하나. 아베크랑팡

 감각적 경험과 조작 활동을 통해 아이의 통합 발달을 도와주는 말놀이 프로그램

 

 

 

 

몬테소리 아베크랑팡은 프랑스어로 ‘아이와 함께’라는 뜻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책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 주고자 하는 몬테소리의 교육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 몬테소리 아베크랑팡 자세히보기 Click

 

 

 

둘. Home 베이비영어

유아 발달 과정에 맞춘 영어 프로그램

 

 

 

 

몬테소리 Home 베이비영어는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사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하면서
언어를 감각적, 입체적으로 습득하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몬테소리 Home 베이비영어 자세히보기 Click 

 

 

 

 

 

 우리 아이의 언어 민감기에도 한국몬테소리가 함께 합니다.

 

 

 

 

#몬테소리 #한국몬테소리 #민감기 #언어민감기 #언어발달 #유아교재추천 #유아영어 #아베크랑팡 #베이비영어

 

 

 

Posted by 아이힘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