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구 베스트셀러>

 '베이비 몬테소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보통 0-3세 시기무한한 가능성의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상의 인상들을 잠재의식 속에 저장하고

외부의 자극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면서 두뇌를 발달시키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국몬테소리가 강조하는 ‘준비된 환경’을 만드는 일도 영유아 시기에 바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한국몬테소리가 강조하는 '준비된 환경'



아이 성장 발달과 유아교육에 관심이 높은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이 방을 어떻게 꾸밀까’ 

하는 고민과 동시에 ‘아이 잠재력을 펼치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한다고 합니다.

 

평소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까지 준비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하는 것을 보면

좋은 교육에 대한 공감대는 저절로 형성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몬테소리가 제안하는 센스 있는 엄마·아빠들의 첫 육아템!

‘베이비 몬테소리’가 유아교구, 유아교재 부문에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오랜 시간 지켜올 수 있는 이유도

처음 세상을 만난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주고, 아이의 힘을 존중해주는 부모의 마음을 

제품 속에 고스란히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베이비몬테소리'   는 0-3세 아이들의 특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유아교구입니다.


 


  여기서 잠깐!

    준비된 환경은 좋은 제품들로 가득 찬 아이의 방을 의미하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아무리 좋은 교구, 교재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겠죠.

    한국몬테소리와 함께 만드는 우리 아이를 위한 준비된 환경!

    지금부터 가정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베이비 몬테소리’ 교구 활용법을 제안합니다.






   1    하루 1시간, 아이와 함께 교구를 활용해주세요.


‘베이비 몬테소리’의 진정한 효과를 얻기 위 해서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하며 

친밀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 일정 시간을 내어 교구를 함께 활용함으로써 감정을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세요.


   2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베이비 몬테소리’는 우리 아이가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비 몬테소리로 놀이 활동을 시작할 때에는 아이가 하고 싶은 

활동을 최대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교구가 준비된 곳에 함께 가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아이 스스로 교구를 선택하면서 판단력과 자율성을 키우고, 선택한 것을 

운반하기 위해서 손과 발의 운동, 즉 신체의 균형감을 획득하게 되죠. 

몬테소리 교육은 교구 그 자체의 활동만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고, 

운반하고, 정리하기까지의 모든 움직임에 중요한 교육적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



   3   부모는 준비된 환경의 관리자가 되어주세요.


‘베이비 몬테소리’의 또 다른 포인트는 부모가 아이를 가르치기보다는 겸허하게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켜보는 일이야말로 아이를 위한 적극적인 태도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부모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교구를 준비해 두고, 처음처럼 늘 깨끗하게 

관리하며, 활동하기에 부족한 것이 없나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역할로도 

충분합니다.


   4   교육 안내서에 따라 활동의 순서와 질서를 지켜주세요.


‘베이비 몬테소리’ 교육 안내서를 충분히 익힌 다음 아이에게 놀이 방법을 

천천히 보여주세요. 

아이가 눈을 맞추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절하고 간결한 말과 함께 

놀이 방법을 보여주세요. 

중요한 부분에서는 반복해서 보여 주고 활동의 순서와 질서를 지켜 주세요. 

아이가 다른 방법으로 놀이를 하더라도 억지로 고치려 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5   아이의 활동을 유도하는 청유형 질문을 해주세요.


0-3세 영유아는 “엄마랑 재미있게 00할까요” 보다는 “엄마랑 재미있게 00해요” 

식의 청유형으로 묻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랑 00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아니, 싫어”라고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그 활동 자체에 흥미가 없다기 보다는 부정형의 대답으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특성 때문입니다. 

따라서 청유형 질문으로 아이의 활동을 유도해주세요.


   6   시작처럼 끝도 중요함을 알려주세요.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시작한 활동이 끝에 가서는 뒤죽박죽 끝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교구 활동이 끝나면, 아이가 직접 교구를 

제자리에 갖다 놓도록 유도해주세요.

아이는 교구를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시작처럼 끝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죠. 그러면 모든 과정이 교구 활동 속에 포함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무리 작업, 즉 정리정돈 습관까지 들일 수 있답니다.





  '베이비 몬테소리'  준비된 환경 만들기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유아교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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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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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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