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기 쉬운 사고 대처방법

13~24개월 되는 아이들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로 입에 넣어도 좋을 것과 넣어서는 안 될 것의 구별이 안 되므로 뭐든 손에 잡히면 일단 입으로 가져가서 확인해 보려 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개월 수 입니다.




일어나기 쉬운 사고 유형 


1) 방충제, 방습제, 주방세제, 목욕용품, 소독액 등의 유독물질을 먹는 사고 


2) 걸려서 넘어지거나 의자테이블에서 떨어지고 부딪히기 등의 사고 


3) 서랍장을 뒤지다가 서랍 사이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 


4)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은 손잡이가 긴 냄비를 잡아당기거나 뜨거운 내용물을 쏟아 화상을 입는 사고 


5) 날카로운 물건에 베는 사고



쉬운 사고 예방법 


1) 마루에 왁스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양말은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끈끈이가 부착된 것을 신겨 준다 


2) 아이가 울고 있을 때나 걷거나 달리고 있을 때는 땅콩, 팝콘, 사탕 등 딱딱한 음식을 주는 일은 삼가야 한다. 


3) 냄비 손잡이를 안쪽으로 돌려놓고, 식탁에서는 아이 쪽으로 돌려놓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4) 가구의 모서리나 가장자리와 같이 뾰족한 부분은 모서리 안전커버를 붙여둔다. 


5) 뜨거운 밥솥이나 다리미는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둔다.

Posted by 아이힘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adaya 2013.09.1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불안불안해요~

  2. 김지원 2013.09.1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울고 있을 때나 걷거나 달리고 있을 때는 땅콩, 팝콘, 사탕 등 딱딱한 음식을 주는 일은 삼가야 한다. ""
    이건 몰랐던 정보네요~
    아이가 울면 달래줄 때 사탕같은거 주잖아요~ 그러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