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소리/육아정보'에 해당되는 글 153건

  1. 2018.05.18 [한국몬테소리 육아정보] 0세부터 6세까지 연령대별 민감기 by 아이힘으로
  2. 2017.11.22 겨울철 집에서 즐기는 실내 놀이 및 교육 프로그램 추천 by 아이힘으로
  3. 2017.03.03 시간에 따른 뇌의 상태를 알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by 아이힘으로
  4. 2016.09.28 질문하는 아이, 대답하는 엄마 by 아이힘으로
  5. 2016.09.13 다양한 교구 활용법 알아보기! by 아이힘으로
  6. 2016.09.09 아이에게 사과하는 방법 by 아이힘으로
  7. 2016.05.25 우리 아이, 오감 발달 시키는 놀이 by 아이힘으로
  8. 2016.05.18 아이들에게는 놀이도 공부, 공부도 놀이! by 아이힘으로
  9. 2016.05.11 울고 떼쓰는 우리 아이 훈육법 by 아이힘으로
  10. 2016.04.14 잠투정 심한 우리 아기 재우기 방법! by 아이힘으로



  한국몬테소리 육아정보  

0세부터 6세까지 연령대별 민감기







0세부터 6세까지, 우리 아이들의 민감기를 이해해주세요.

 

민감기를 이해하면 아이들이 외치는 무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은 행동에도 숨겨진 의미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을 잘 볼 있는 마법 같은 육아비법 ‘민감기 이해하기’를 소개합니다.

 



과연, 민감기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유아기에는 특정 시기마다 특정한 활동을 하고자 하는 강한 충동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각 연령대별로 특정 행동을 반복하거나 특정 사물에 집착하는 모습을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충동이 나타나는 시기를 ‘민감기’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민감기에 생겨 나는 아이들의 강한 충동은 ‘유아의 정신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정신 에너지가 집중되는 곳에 아이들은 큰 관심을 보이게 되고, 그와 연계된 활동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외부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독립심을 키워 주고, 원하는 것을 획득하고 무언가를 성취해 나감으로써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의 놀라운 집중력이 발휘되는 민감기! 

유아의 내적 에너지가 특정한 행동이나 사물에 집중되는 민감기와 그 시기에 나타나는 행동 특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영아기(0~18개월)





▶ 질서에 대한 관심

공간이나 물건의 질서에 대해 강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보입니다. 모든 물건들이 익숙한 장소, 제자리에 있기를 원하고 사물이 있어야 할 곳에 없으면 짜증을 부리고 울며 항의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도록 준비된 환경 속에 질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신체적인 동작 연습하기

걷기, 기어오르기 등 신체적인 동작을 연습할 시기가 오면 아이들은 그 동작을 반복적으로 연습합니다. 이때는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저지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작은 것에 대한 관심 

어른들의 눈에 띄지 않는 작은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작은 물건에 대한 민감기는 자연의 신비를 감상하고 탐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기입니다. 이때는 아이와 함께 자연으로 나가 다양한 생물과 식물들을 관찰하고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걸음마기(18~36개월)



▶ 말하기

유아기는 모국어를 습득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말하기를 즐기고 연습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말하기 활동에 아이들의 정신 에너지가 집중됩니다. 부모는 정확하고 바른 언어를 천천히 반복적으로 들려주며 풍부한 언어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질서

만 2-3세 어린이는 자신이 경험한 일들의 순서를 기억하였다가 다시 그대로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아가 어떤 활동을 처음 경험할 때, 바르게 하도록 지도하면 유아는 그 순서를 따르는 것을 매우 쉽게 할 수 있으며 그 자체에 대해서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유아기(3~6세)



▶ 쓰기

쓰기의 민감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은 자신이 고안한 철자를 가지고 쓰는 것을 즐깁니다. 그래서 눈에 띄는 곳이라면 어디에든 무언가를 쓰려고 하는 강한 욕구가 나타납니다. 연필로 쓰기 이전에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 등 세 손가락으로 익숙하게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를 제공하고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쓰기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 읽기

읽기에 대한 관심은 만 5세를 전후로 나타납니다. 읽기에 대한 민감기에 이르면 주변 환경의 문자들을 읽어달라고 하고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는 부모가 아이들의 읽기를 도와주거나 읽기 연습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활용한다면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기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감각의 세련화

0~3세 창조의 시기가 지나고 3~6세가 되면 감각의 세련화, 전문화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감각적인 인상, 색, 모양, 촉감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에는 다양한 교구로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는 등 다양한 관련 활동들을 통해 감각기관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의 민감기에 따라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내고 그것을 올바른 방법으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들의 내재된 잠재력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한국몬테소리는 몬테소리 교육에서 강조하는 ‘민감기’ 통해 우리 아이들의 통합적인 성장 발달을 돕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민감기에도 한국몬테소리가 함께 합니다. 





□ 한국몬테소리 홈페이지   www.montessori.co.kr

□ 한국몬테소리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montessori_korea

□ 한국몬테소리 고객센터   1544-3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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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겨울 추위가 매서운 요즘,

아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기 참 힘든 시기죠.
 밖으로 나가자고 아이는 보채지만 감기라도 들면 어쩌나 하는 엄마 마음에
아이와 함께 하는 외출은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면 따뜻한 가정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놀이와 학습의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이 어디 없나..? 열심히 검색하게 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국몬테소리가 추천하는
추운 겨울날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실내 놀이와 실내 교육 프로그램

 

 

 

1. 클레이

 

 

 

 

말랑말랑 탱글탱글 클레이!
어릴 적 한 번쯤은 만져봤던 일명 ‘찰흙’의 감촉을 모두 기억하실 거예요.
요즘은 알록달록 형형색색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죠.

 

 

  

클레이는
아이가 도구나 틀을 이용해서 마음껏 굴리고, 주무르고, 두드리는 과정을 통해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하게 됩니다.

창작물을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나가고,
손을 끊임없이 움직이며 소근육 운동도 발달시키죠.

 

 

 

2. 수담뿍

 

 

 

 

재미있는 수학동화 수담뿍!

쉽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읽으며 사고의 틀을 넓혀 가는
한국몬테소리 인기 교육 전집 중 하나예요.

수학에 집중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 수담뿍과 함께하면 가능하겠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이지만
사실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수학에 대한 높은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어요.
특별히 시키지 않아도 수세기를 즐겨 하고,
사물을 보면 무슨 모양인지를 끊임없이 묻고,
크다, 작다, 많다, 적다 등을 계속 말하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죠.

 

 

 

유아 발달 수준에 맞게 풀어 낸 수학동화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한 추상적인 수학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접목해서 아이들의

자발적인 학습 동기, 탐구하고 사고하는 습관 등을 길러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수학 개념을 스펀지처럼 흡하고
 탄탄한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수담뿍 더 알아보기 Click!

 

 

 

3. 토이방

 

 

 

 

지상 최고의 놀이, 토이방!
토이방은 정해진 답이 없는 무한한 놀이 세상을 구현한 명품 목재 교구예요.

아이들은 스스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고 손으로 표현하면서
내재된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한다고 하죠.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한국몬테소리 토이방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교구로서의 학습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구성은 10개의 교구와 10권의 활동으로
아이가 지루해 할 틈 없이 다양한 작업 놀이가 가능하죠.

 

 

 

 

 특히! 토이방은 목재 재질이 우수한 것으로 유명해요.
유아기 때는 손에 든 물건들을 바로 입에 넣어 보는 구강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교구의 품질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한국몬테소리의 토이방은
고급 유아용 원목 교구를 만드는 스위스 네프사와의 기술 제휴로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고품질 교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토이방 더 알아보기 Click!

 

 


겨울 육아 고민도 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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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른 뇌의 상태를 알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몬테소리입니다. 

오늘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하루 동안 뇌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 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두뇌를 사용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 알면 하루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뇌가 깨어나기 시작하는 시간. 가장 활발하게 활동 하는 시간, 활동이 잠잠해지는 시간 등을 파악하면 일이나 학습, 생활을 하면서 언제 집중하고 언제 중요한 결저을 내려야 할지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뇌가 반짝이는 시간과 차분해지는 시간을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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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깨어나는 시간  오전 6시~10시   

신체 저항력이 약화되고 정신이 날카롭게 각성됩니다. 오전 6~8시 사이에는 심장박동, 혈압이 상승하기 시작하므로 뇌졸증이나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높습니다. 





뇌가 가장 잘 돌아가는 시간  오전 10시~12시   

판단력과 사고력, 집중력, 창의성 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간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거나, 창조적 발상을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려면 이 무렵이 최적기입니다. 



뇌가 낮잠자는 시간  오전 12시~오후3시   

뇌 기능이 떨어지고 업무 수행 능력도 낮아집니다. 잠깐씩 휴식을 취하며 뇌를 쉬게 해줄 필요가 있으며, 정신노동보다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육체노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뇌가 재가동되는 시간  오후3시~5시   

3시쯤에는 뇌가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므로 숙련도를 요하는 수작업이나 중요한 업무를, 4시부터는 스트레스에 민감해지므로 단조로운 활동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뇌가 좋아하는 운동 시간  오후5시~7시   

단순 반복 작업이나 운동을 하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루의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어봅니다. 간장과 췌장도 양호하므로 저녁 식사를 하기 적당합니다.   





뇌가 가장 편안한 시간  오후7시~9시   

사고 기능은 떨어지지만 미각과 후각 등 감각기관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혈압과 맥박이 둔화되어 안정감을 느끼므로 자녀와의 갈등을 대화로 해결하기 좋습니다. 





뇌가 다이어트하는 시간  오후9시~11시   

기분이 가라앉고 공포감이나 고독감이 밀려옵니다. 소화 기능도 최저로 떨어지므로 몸무게를 줄이려면 먹고 싶은 유혹을 참아야 합니다. 아침형은 잠잘 준비를 합니다. 





뇌가 재생되는 시간  오후11시~새벽까지   

신체 세포를 재생시키는 성장호르몬이 활성화됩니다. 이 시간에 푹 자면 아이들은 키가 크고, 어른들은 피로가 빨리 해소되고 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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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게임 O1O*3l49*5O82꼬꼬게임  O1O*3l49*5O82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이 새로운 우리 아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이건 뭐야? 저건 뭐야?" 하면서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UCLA대학에서 연구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4살 된 아이들은 하루 평균 98번의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이 질문의 차이가 나중에 학습수용능력의 차이를 만든다고 해요. 아이들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아이의 꾸준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은 아이 질문에 대한 엄마의 대처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질문에 대처하는 엄마의 자세 

대답을 해주긴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주어야 현명한 답인 건지 고민이 되기도 하실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첫째, 역 질문을 해주세요.

질문을 할 때마다 엄마가 바로 대답해 주면 나중에 아이의 성향을 의존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답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니, 아이가 질문을 하면 어디서 그런 질문을 하게 됐는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활동을 같이 해주세요.

 

둘째, 잘 모르는 대답이라도 성의껏 대답을 해주세요.

아이의 질문을 회피하지 마시고 아이가 실망하지 않도록 함께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엄마가 대답을 회피하거나 대충 대답하게 된다면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요. 잘 모르는 질문을 하더라도 "엄마도 이 질문은 잘 몰라서 함께 알아볼까?"라고 솔직하게 아이에게 대답하고 질문을 함께 공유해주세요

 

셋째, "엄마가 나중에 알려줄게' '선생님께 물어보렴' ' 원래 그런 거야' 라는 말들로 대처하지 말아주세요.

아이들은 질문을 하면서 호기심을 해소하지 못하면 점점 지적 호기심을 잃게 되어 궁금한 것이 없어지게 되요. 세상을 탐구하지 않는 아이는 세상을 관찰하지 않아요. 그런 아이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어려워요.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데에는 질문만큼 좋은 교육법은 없습니다.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 수 있도록 아이를 도와주는 일은 어른들이 어떻게 대답해주냐에 달려있어요. 문제에 계속 질문을 하면서 접근을 하는 것이 곧 창의적인 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질문은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에 아이가 커서 스스로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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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는 교육적 목적이 뚜렷한 것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만 쓰고 버려지는 장난감과는 다릅니다.

교구는 재미있게 놀고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습득하게 합니다. 개념을 습득하고 다양하게 활용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보세요.

 

 

첫째, 교구 활동을 끝까지 해 보게 합니다. 하나의 교구를 제대로 활용해야지만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냅니다. 끼워야 하는 교구라면 끝까지 교구를 다 끼워 보고, 더 이상 끼울 블록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한 성취감을 느끼면서 새로운 시도를 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둘째, 발달 단계에 맞게 제시해 주세요. 일정 특정한 시기에만 교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 단계에 따라 변화를 주면서 줍니다. 그림책도 처음에는 그림을 보면서 짧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다가, 점점 책에 인쇄된 글을 재미있게 읽어 주고, 아이가 글자를 읽게 되면 서로 한 문장씩 번갈아 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이렇게 활동하게 되면 교구는 생각보다 오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교구를 사용하고 나서 함께 활동 자료를 만들어 봅니다. 교구를 따라 그림을 그려 숫자 카드, 낱말 카드 등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아이가 교구 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서 작은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교구의 모양이나 색깔, 그리고 교구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책은 색깔과 숫자, 사물의 이름을 정리하는 개념책이 될 뿐만 아니라 교구를 활용하면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언어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됩니다.

 

 

아이가 교구를 자유롭게 만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교구를 사용하고 나면 반드시 제자리에 두어서 다시 교구를 쉽게 찾고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직접 행동으로, 스스로 해 봐야 합니다. 즉 교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극을 받아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교구를 활용하고자 하는 자발적인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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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의도치않게 아이를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요.

장난감을 망가트렸다거나, 동생을 때렸다거나, 일부러 밥을 안 먹는다는 등의 행동들을 부모님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인데요.

아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아이를 꾸짖었다거나, 훈육할 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아이에게 과도하게 화를 냈다거나, 심한 체벌을 하는 등의 행동들은 분명히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부모님이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사과하는 것을 회피하거나 미루게 된다면, 아이는 엄마, 아빠에 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부모님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여 심적으로 큰 문제를 줄 수 있어요.

어린 아이일수록 부모님의 행동 모두가 아이 정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셔야 해요.

그래서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사과를 해야할 때가 오면 더이상 회피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사과하는 것을 실천하시면 좋아요.

 

 

'사과'라는 것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늘 적절한 때에 해주어야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데요~

가급적이면 실수를 했을 때 바로 사과해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그래야 아이의 힘든 마음을 더욱 빠르게 어루만져줄 수 있어요.  

혹시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라면 감정을 추스린 후 사과의 말을 건네주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00~ 엄마가 할 말이 있어"라고 아이에게 말을 꺼낸 후 "아까 우리 00이가 일부러 밥은 안먹는다고 오해했었어. 엄마가 화를 내서는 안되었었는데 00에게 화를 내서 정말 미안해"라고 진심을 다해 말해주세요. 구체적으로 왜 오해를 했었는지를 얘기해주시면 더욱 바람직한 사과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사과를 할 때에는 아이의 눈을 쳐다보고 미안한 표정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엄마, 아빠의 사과가 진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아이가 여전히 화를 못 풀고 있다면 아이의 화가 누그러질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아직도 화를 못 푼거야?!"라고 다그치시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천천히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어른들보다 풍부한 감정을 가진 아이들은 아직 감정을 다스리는 것에 서툴 수 있음을 이해해 주세요

 

 

이렇게 부모님의 올바른 사과 방법을 경험하며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성장하였을 때도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들이 될 수 있어요.

부모님의 오해로 야단을 맞는 일이 많았던 아이들은 후에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존심을 과도하게 내세우는 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사과할 줄 아는 부모님의 교육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하는 용기타인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착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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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몬테소리입니다.

신생아부터 두뇌 발달이 가장 활발한 생후 24개월까지를 기본으로 하여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도 오감은 계속하여 발달합니다. 그래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오감 발달 놀이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엄마와 아빠가 함께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오감 발달 놀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찰흙 놀이

 

찰흙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을 발휘시키며,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기에 적합한 오감 발달 놀이예요.

아이들은 찰흙을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하며 손이 받은 자극을 그대로 뇌로 보내게 되는데요~

두뇌 발달은 손으로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찰흙을 만져가며 얻는 감각 자극은 두뇌 활동과 지능 발달에 매우 좋습니다그리고 무엇인가를 집중해서 만드는 시간 동안 집중력과 정서적 안정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알록달록 색감을 가진 고무 찰흙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해요.

찰흙 놀이를 하며 아이들에게 색깔에 대한 개념을 인지시켜 주시면 더욱 효과적인 두뇌 발달을 이끌 수 있어요

다만, 고무 찰흙을 활용하실 때에는 아이들의 몸에 닿아도 무해한 제품들을 사용해 주시고, 밀가루를 이용하여 감각 놀이를 해주셔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블록 쌓기 놀이

 

블록 쌓기 놀이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촉각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오감 발달 놀이예요.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블록을 쌓아가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고, 손과 눈이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24개월 정도의 아기들은 본격적으로 손을 움직여가며 사물을 탐색하기 때문에 손의 촉감을 발달시키는데에 매우 좋아요

크기별로 블록을 분류하며 크기와 길이에 대한 수학적 기초 개념도 배울 수 있습니다

 

 

마라카스 놀이

 

마라카스 놀이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놀 수 있는 오감 발달 놀이랍니다.

아이들의 청각 발달을 위해 다양한 악기들을 사용해 주셔도 되는데요~

마라카스 놀이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빈 페트병 속에 곡물이나 작은 돌 등을 넣고 흔들면 되는 간단한 놀이이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청각을 자극하는데에 굉장히 효과적이에요곡물의 크기와 돌의 크기를 달리 하여 소리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노래와 함께 박자에 맞춰 흔들어 주시면 아이와 더욱 신나게 놀이하실 수 있어요^^

 

 

맛 보고 표현하기 놀이

 

아이가 37개월 이상이 되면 미각을 발달시킬 수 있는 맛 표현하기 놀이를 해보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사물이나 그림에 대해서 대체로 정확하게 분류할 줄 알게 되고, 호기심이 많아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는데요이를 이용하여 아이에게 맛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돼요.

, 레몬, 고구마, 빵 등의 여러 가지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 맛이 어떤지 물어봐 주세요.

맛을 느끼고,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인지 발달 또한 도와줄 수 있어요

 

 

 

소꿉 놀이

 

소꿉 놀이는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 놀기에 매우 좋은 놀이예요.

후각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엄마와 함께 요리하는 상황을 만들어주세요.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요리하는 모습을 따라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때, 아이 코 끝에 재료들을 놓아주세요. 재료들의 냄새를 맡아가며 "귤은 새콤한 냄새가 나네요~"라는 식으로 표현해 주셔도 돼요. 실제로 요리를 할 때나 아이와 함께 시장에서 장을 볼 때 아이에게 다양한 재료들의 향기를 맡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오감 발달 놀이는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이가 늘 생활하는 공간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야 더욱 효과도 좋기 때문인데요~

한국몬테소리에서는 영아들의 감각 기관을 효과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한 '베이비몬테소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어요.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각 발달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국몬테소리의 감각 발달 교구재들을 경험해보시는 것이 매우 좋을 것 같아요.



▷ 베이비몬테소리 자세히 살펴보기: http://www.montessori.co.kr/toybook/toybook1_0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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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는 놀이도 공부, 공부도 놀이!

 

 

닫힌 아이의 생각의 문을 여는 것이 더 어렵다고들 하죠

몬테소리의 홈스쿨 교사들은 모든 교구와 학습 방식에 "놀이식으로 했을 경우"를 제일 먼저 떠올린답니다

 

교사가 와서 아이에게 한 글자라도 더 가르쳐야지, 놀다가는 게 무슨 소용이람! 하고 생각하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시겠죠? 그래서 오늘은 홈스쿨 교사가 아이에게 놀이식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또 아이와 함께 교구를 가지고 공부를 할 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네 가지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노는 것도 효과적으로! 놀이식 접근을 할 땐, 이것을 기억해주세요~!

 

 

손끝을 사용해주세요

모든 말초신경이 모여 있는 손 끝! 잡고 자르고, 붙이고 꿰매는 놀이를 통한 손 끝 운동은 아이의 두뇌를 마구마구 자극해준답니다. 이때 홈스쿨 선생님이나 부모님은 아이의 속도와 성취 과정에 따라 아이를 최대한 존중하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있어 비교적 정교한 작업인 손끝 사용,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그리고 정확하게 안내해주세요~

 

몸 전체를 움직이도록 도와주세요!

서기, 앉기, 걷기, 뛰기, 돌기, 뒹굴기......, 각각의 동작을 스스로 반복하면서 자신이 생활과 행동에 주인이 되는 느낌을 아이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균형을 잡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선 위를 걷기, 물건을 들고 걷기,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기...등 자기 몸의 균형 감각이나 더 무겁고 가벼운 것에 대한 차이를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아이 스스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동작들로 이끌어 주세요

 

손과 팔을 자유롭게!

짜고 비틀고 쓸고, 닦고, 붓고, 당기고, 열고 닫는 이 모든 행위를 아이의 손에 맡겨 주세요. 이 작은 행동을 하는 것에도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에너지를 행동을 완성하는 것에 쏟을 수 있습니다. 조금 어지럽혀도, 조금 엎질러도 괜찮아요

 

 

 몬테소리 여사의 놀이의 정의

 

   

놀이는 무엇보다 자유로운 행위이다.

놀이는 아이가 자발적으로 노는 것이므로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는 언제든지 "그만 놀 거야!"하고 자리를 뜰 수 있도록 부모는 자유롭고 임의적인 활동으로 정의해주어야 한다

 - 마리아 몬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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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자아를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엄마와 내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소유욕이 생깁니다. 지능도 발달해서 내가 이렇게 하면 저것을 가질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그에 반해 하지 말아야 할 것 좋은 것 나쁜 것을 구분은 못합니다. 그럼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울고 떼쓰기 입니다. 우리 아이는 지극히 정상으로 발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뭐든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또한 아이가 잘 발달하고 있다고 해서 방관해서도 안된 것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교육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체크사항  


- 환경적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요인이 있는지


- 아이에게 절절 매는 부모님인지


- 아이가 최근 많이 아팠다거나, 현재 아픈 곳은 없는지


위의 요인들이면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해줘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부모님도 아이의 울음에 태연해질 필요가 있으며, 아픈 아이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훈육법 TIP

 


1단계: 미리 예방하기

떼를 쓰는 요인들을 미리 숙지하고, 그런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장소를 가지 않습니다. 쇼핑을 가기 전엔 미리 장난감을 사지 않기로 하거나 한 개만 사기로 하거나 약속을 굳게 하고 갑니다. 아이가 울 기미가 보이면 바로 다른 곳에 관심을 가게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캔디나 과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응급 시에 환심용으로 사용합니다. 


2단계: 협상과 타협

울기 시작하면, 협상과 타협을 시작합니다. 일단 떼쓰는 이유를 충분히 들어줍니다. ‘왜 이게 갖고 싶어?’ ‘왜 여기 가고 싶어?’등등 그리고 그 이유에 맞는 타당한 근거로 아이를 설득합니다. 

‘우리 집엔 장난감이 많으니까, 그 친구들도 너랑 놀고 싶어해. 새 장난감은 기존 친구들과 다 논 다음에 사자’ 


3단계: 일단 들어주기

협상과 타협에 실패하여 아이가 더 떼를 쓰고 울기 시작하면 일단 들어주세요. 엄마와 싸우고, 분노가 쌓이는 것보다는 일단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4단계: 대화와 타협하는 법을 가르치기

일단 요구는 들어줬지만, 다음에 이렇게 하면 너랑 여기에 오지 않을 거야 하며 약속을 합니다. ‘네가 울고 떼쓰고 해서 엄마는 너무 화가 나고, 슬펐어’하며 아이가 엄마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와 입장을 바꿔서 놀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역할을 하며 떼를 쓰고 울면 아이들이 순간 당황하다가 엄마를 달래기 시작합니다. 그 밖에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공부하셔서 응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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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몬테소리입니다.

오늘은 잠투정이 심한 우리 아기를 위한 올바른 재우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낮과 밤을 잘 구별하여 자연스럽게 수면 습관을 가지는 아이들도 있지만, 유독 잠을 잘 때에 칭얼댄다거나 짜증을 내고, 엄마 손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렇게 잠투정이 심한 아기의 엄마, 아빠는 아이의 투정을 받아주느라 아기와 함께 수면 부족에 시달리기도 하는데요~

 

 

아기가 잠투정을 부리는 가장 큰 이유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지 못해 충분하게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아기가 늦게 자고 일찍 깬다거나, 낮잠을 자지 못했다거나 또는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아기는 자야할 시간에 잠을 못자고 투정을 부리는 것이에요. 아기들은 활동량도 점점 많아지고, 그만큼 피로를 해소할 시간도 어른보다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잠이 부족한 아기들은 깨어있는 시간동안 예민하고 산만한 행동을 보이게 되고, 엄마에게 쉽게 짜증을 내며 우는 횟수도 많아져요. 특히 아이의 성장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쳐 아이의 성장에 매우 안좋습니다.

어른들도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은 만성피로감, 식욕 저하 등의 상태를 보이게 되죠.

아기들도 잠을 자지 못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와 면역력 약화, 집중력 저하 등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잠투정 고치는 방법

 

아이가 편하게 잘 수 있는 수면 환경과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아기가 잠을 편하게 잘 수 없는 환경은 아닌지 살펴보세요.

방의 온도와 주변 소음은 어느 정도인지, 밝은 형광등 빛으로 잠에 들지는 못하는지 등을 확인해주시면 돼요.

자장가 음악이나 클래식 음악 같은 부드러운 노래들을 들려주시는 것도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잠자는 시간을 알게해주세요.

"지금 9시네~ 자야할 시간이에요~ 우리 동화책 읽고 잘까요?"

이렇게 아기에게 자야하는 이유와 잠잘 시간임을 알려주고 매일 반복하는 수면 습관을 들여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혼자 잠이 들도록 해주세요.

부모님과 항상 같이 자는 아이는 클수록 의존심이 많아지고, 부모님을 찾게 돼요.

아이를 재울 때는 "잘자"라고 인사를 한 후에 혼자 잠이 들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운다면 5분, 10분, 15분 간격으로 아이 곁으로 가 가까운 곳에 엄마가 있다고 안심시켜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옆에 없는 시간을 차근차근 늘리면 아이가 혼자 잠드는 습관을 갖을 수 있습니다.


억지로 재우지는 말아주세요.

잠투정이 심한 아기라고 해서 억지로 재울 필요는 없어요.

신생아때부터 지나치게 엄마의 손길을 받았던 아이는 잠자리에 혼자 눕히기만 해도 울 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아이를 억지로 재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칭얼거리거나 놀이감을 찾는다면 함께 놀아주다가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아이와 함께 누워 인형을 갖고 논다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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