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3.12.20 [육아정보]아이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by 아이힘으로
  2. 2013.11.20 아이에게 필요한 수면 by 아이힘으로 (2)
  3. 2013.10.08 아이의 영재성 잠재력 알아보자 by 아이힘으로 (4)
  4. 2013.09.12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때 by 아이힘으로 (2)
  5. 2013.08.12 아이 스스로 하도록 도와주는 아이 방의 환경 by 아이힘으로 (4)
  6. 2013.07.30 [육아정보] 아기 딸꾹질 걱정하지 마세요 by 아이힘으로 (4)
  7. 2013.07.29 소중한 내 아이 모유를 먹이자 by 아이힘으로
  8. 2013.07.29 아이 이유식 3단계 진행 방법 by 아이힘으로

 

 

드디어 다음주이면 징글벨~ 징글벨~♬ 크리스마스 이네요!!

아이들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설레고 있겠지만..

자녀를 둔 어머니들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긴 한데..

적당한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어떻게 보내야 될지 막막하시죠?

그런 엄마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몬테소리에서 준비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홈파티라 하면 거창하고 화려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그런 파티가 아닌 아이 힘으로 파티를 꾸밀 수 있게 하여 아이에게는 성취감 느끼게 해주면서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방법의 노하우를 공개할께요.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이제 천천히 알려 드릴 테니, 잘 보고 따라해 보세요.

 

 

 

1. 크리스마스 집 분위기 -  트리 만들기!!

 

집 분위기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꾸어 보세요~

우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일 기본인 트리를 먼저 구입해 보세요!

아이 손을 잡고 마트에 가서 트리를 사고, 트리에 장식품을 아이가 고를 수 있게 해 주세요.

그 후 집으로 돌아와 아이와 함께 트리를 장식해 보세요^^

 

 만약 트리를 살 여건이 안 되시면 커다란 전지를 준비해 보세요!

커다란 전지에 트리 모양의 나무를 그려 놓고, 그 나무에 아이 스스로 나무를 꾸미도록 해주세요^^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것들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여 그리도록 해 주시고

만약 그것이 안되다면 루돌프 또는 종 모양 이미지를 다운 받아서

아이가 스스로 색칠하고 가위질을 하여 붙이도록 하거나, 아님 스티커를 구매하셔서 붙이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미적인 감각이 키워진답니다.

 

2. 홈파티에서 가장 중요한 일, 바로 손님 초대 - 초대장 만들기!!

 

아이에게 초대하고 싶은 친구를 선택하도록 하여 초대장을 만들어 보세요.

미리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알려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나중에 아이들이 안 왔을 경우 실망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아이의 친구들을 초대할 수 없다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동생 등

편안한 사람들로 구성해서 초대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초대장은.. 기존 카드를 사셔도 좋고요. 아이와 함께 카드를 만들어 보셔도 좋아요.

 

 단!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건.. 초대장 문구는 아이 스스로 쓰도록 해주세요.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지만, 아이는 문구를 쓰기 위해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게 되어

두뇌 발달이 되고 삐뚤빼뚤 쓰여진 초대장을 받는 초대분들은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다 생각이 들겠죠?

 

 

 

 

3. 파티용품 구성하기 - 고깔모자 만들기!

 

파티에 온 아이들에게 고깔모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 무척 좋아하거든요

시중에 파는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수도 있지만, 이왕 하는 거 아이와 함께 부직포나 두꺼운 색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삼각뿔 형태로 말아주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으니, 한번 만들어 주세요.

 미리 스티커를 준비하여 파티에 온 아이들에게 각자 고깔모자를 꾸며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답니다.

 

또한 파티용품에서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풍선!!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시선을 모으는데 제격인 풍선은 파티공간에서 만큼은 존재감이 매우 커요^^

간단히 헬륨가스를 구매하거나 아이와 함께 불면서 마지막에는 리본으로 묶어 센스있게 연출해 보세요

 

4. 파티 놀이 준비하기 - 타임캡슐, 캐롤연주! 

 

막상 아이들이 왔는데, 할게 없이 단순 음식만 먹게 되고 끝나면 시시하겠죠?

특별한 파티 놀이를 준비해 보세요^^

몬테소리에서 추천하는 특별한 파티 놀이는 바로 "타임캡슐 만들기"예요!

미리 타임캡슐로 적합한 통을 구매하여 아이들에게 타임캡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그 다음 아이들에게 타임캡슐 안에 넣을 편지를 직접 작성해 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아님,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넣어 보도록 하는 것도 좋고요^^

자신의 장래희망 또는 2014년 엄마아빠가 사 주었음 하는 선물 같은 주제로요..

 

이것도 힘들다~~ 하시면 신나는 캐롤 연주를 하게 해 주는 겁니다.

캐롤 노래를 들어 놓고, 캐롤 노래에 맞추어서

아이들이 연주할 수 있는 악기들을 준비해 주는 거예요

악기는 거창한 게 아닌, 장난감 또는 재미있게 하기 위해 냄비통을 주어서

 두드리게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로 하여금 아이들에게 음악적 감각을 키우게 해 주는거죠~~

 

5. 파티에서 제일 돋보이게 해 주는 것 - 파티의상!!

 

파티 의상은 아이를 위해 구매를 해 주어도 좋겠지만,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서리로 포인트를 주어서 꾸며주세요.

 빨간색 머리핀이라던가, 빨간색 양말 등 파티의상을 꾸며 주면,

조금은 파티의상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에요!!

 

 

 자~ 어떻게 보셨어요? 살짝 어머니들은 귀찮을 것 같긴 하지만,

이것저것 홈파티 준비를 하면서 행복해 할 아이의 모습을 보시면 흐뭇하실거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단순히 선물을 주며 외식을 하는 크리스마스 보다는

아이 힘으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열면 아이에게 있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해 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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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요한 수면


3세 아이 중 낮잠을 잘 자는 아이가 적응능력도 뛰어납니다. 총 수면시간이 긴 아이들의 IQ가 더 높습니다. 동일한 연령의 평균 수면시간보다 30~40분 정도 더 오래 자는 아이들이 똑똑합니다.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10세 정도가 되면 잠을 많이 잤던 아이가 읽기 능력과 어휘력, 이해력 등에서 조금 잤던 아이보다 점수가 높았다고 합니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2세 된 아이들이 11시간 이상을 자지 못하면 행동적 이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더 신경질적이고 분노발작도 많을 뿐 아니라 집중력이 떨어지고 과잉행동이 많아지고 때로는 공격적이 된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2세 된 아이는 최소한 13시간 이상은 자야 하며, 4세 아이는 11시간, 6세 아이는 9시간 30분 이상은 자야 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7시간 이하로 자는 경우 행동장애를 초래 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잠은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잠은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기억력을 강화 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깨어있을 때 누구보다 지적 호기심이 많고 탐구력이 강합니다. 그리고 잠을 충분하게 재우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음식을 섭취하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면 리듬을 위해서는 신경전달 물질인 세르토닌을 만드는 단백질 음식과 신선한 야채나 과일이 좋다고 합니다. 명심해야 될 것은 낮잠이 밤잠을 보충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밤잠만큼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9시 이전에 아이를 재우는 것이 수면 각성리듬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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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지 2013.11.2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낮잠시간을 필수죠~~~

아이의 영재성 잠재력 알아보자 





아이를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아이의 영재 잠재력은 전문가보다 엄마가 먼저 발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그만큼 발견이 수월합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아이를 객관화해서 바라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는 객관성을 곧잘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자녀에게만은 엄마가 보고 싶은 것만 골라서 관찰하고 평가하기 십상입니다. 아이가 재능을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야 또한 진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엄마의 바람이 빚어낸 허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를 관찰할 때는 몇 발자국 떨어져 봐야 하며 더불어 여기에는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생각할 거리와 다양한 기회를 준다 


아이의 질문에 곧장 답을 주는 것보다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편이 바람직합니다. 아이에게 “이건 왜 그럴까?”라고 질문해 일부러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권할 만합니다. 집을 떠나 다양한 곳을 여행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할 때 잠들어 있던 영재 성이 깨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도 가지고 있었지만 이를 발휘할 기회가 없어 꺼내 보이지 못했던 것 입니다. 때론 엄마가 적절한 자극을 주지 못해 드러나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무엇이 재능이 있을지 아직 모르는 어린아이에게 이것저것 시켜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시도 자체는 좋고, 이렇게 해서 영재 성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끈기를 길러준다 


아이가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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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맘 2013.10.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작은 행동하나만으로도 영재라며;; ㅎㅎ

    • 아이힘으로 2013.10.1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엄마들의 마음은 똑같죠~ 내 아이가 최고로 이뻐보이고 특별해 보이고^^ 그런데 정말~ 영재일지도 모르니 객관적으로 관찰해 주세요 :D

  2. 김한나 2013.10.1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닷ㅎㅎㅎ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때 


무서움 즉 공포심을 느낄 때는 심리가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기 때문에 아이의 심리를 알아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아시나요? 아이의 무서움을 3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자연에 대한 본능적인 무서움과 두 번째는 질병과 사고로 인한 즉 아픔에 대한 무서움, 마지막 세 번째는 후천적인 체험의 무서움 등의 공포를 느낍니다. 육아정보 중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때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유아기 때의 무서움을 느낄 때  


공포심은 생후 6개월 전후에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나타나기 시작해서 점점 줄어들기는 하지만 무서움을 느끼는 대상과 장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유아기 때 무서움을 느낄 때 어린아이기 때문에 항상 붙어있는 엄마와 떨어졌을 때나 낯선 사람을 보았을 때 불안감을 느끼며 무서움을 느낍니다. 또 갑자기 큰소리가 나거나 어두워질 때도 심리적 안정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유아기 때의 무서움을 느낄 때  


유아기 때는 영유아기 때보다 구체적인 사물과 대상에 대하여 다양한 공포를 느낍니다. 그것은 유아의 신체적 발육이 왕성하고 자의식이 점점 발달하였을 뿐 아니라 행동 반경도 그만큼 확장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신체에 손상을 입힐 것이라고 생각되는 사물 등에 더 공포감을 느낍니다. 무서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공포감을 주는 것을 체험함으로써 무섭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됩니다. 이 밖에도 아무 이유 없이 막연하게 공포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 



공포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본능적인 공포든 후천적으로 습득된 공포든 공포감을 느끼는 정도에는 각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능적 공포를 제외하고는 환경적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나느냐에 따라 공포감을 더 느끼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발생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한데요. 연령, 사회경제적 수준, 본보기, 건강상태 등이 있습니다. 즉 유아의 나이가 점점 들수록 지능이 높을수록, 가족의 사회경제적 수준이 높을수록 공포감을 덜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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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원 2013.09.1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엄마와 떨어졌을 때 공포감을 느끼니까 우는 거겠죠?
    간혹 엄마들은 아이가 우나 안우나 보려고 숨거나 하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아이 스스로 하도록 도와주는 아이 방의 환경 

  

 

유아의 방은 채광이 밝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위기로 꾸며주되 화려하고 복잡한 장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유아에게 꼭 필요하고 쉽게 고장나지 않으며 조작이 어렵지 않은 물건들로 놓아 줍니다.

 

 옷장

 


 

       옷장은 되도록 낮은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벽장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린이를  위한 낮은 옷걸이를 준비 해주세요. 아이를 위한 작은 옷걸이도 준비된다면 

       금상첨화!!   외출 뒤 스스로 옷을 걸어 정리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안내해 주세요 

 

  

  

 서랍장

   

서랍장 역시 낮은 것이 좋습니다.  열기 어렵지 않은 작은 서랍장이 좋고 서랍장 속의 양말과 간단한 옷가지는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칸막이가 있는 전용 정리함을 준비해주어 양말이나 장갑 등을 정리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옷을 개서 색깔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면 색깔을 구별하고, 물건을 분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교구와 교구장, 책장

 


      교구는 교구장에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자에 넣어 달아두는 것보다 적당한 크기의

     쟁반에 놓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작고 흐트러지기 쉬운 것들은 바구니에 담아 줍니다.

     유아들이 원할 때 교구를 꺼내어 사용하고 스스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책장 역시

     유아는 세로로 책을 꽂고 빼는 것을 어려워하므로 전면에 책 표지가 보이도록 책을 

     바꾸어가며 비치해주도록 합니다. 

 

  

 거울

  

벽 한켠에 전신 거울을 걸어줍니다. 자기 자신의 얼굴, 옷 매무새는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유아는 자아를 인식하게 되고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됩니다. 거울 옆에는 빗과 로션, 크리넥스를 놓아주어 간단한 자기 돌보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론 사전에 머리 빗기와 로션 바르기, 코 풀기 방법을 충분히 안내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청소용품


 

청소는 어른만의 몫이 아닙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만큼 집안일을 해주시는 분들을 두기도 하는데, 이러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점차 청소나 다른 집안일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아이에게 적당한 크기의 빗자루와 쓰레받이, 휴지통, 걸레를 준비해두어 간단한 청소 및 자신의 뒷정리는 스스로 하도록 하게 합니다. 이왕이면 아이 방의 바닥에는 청소하기 쉽도록 양탄자나 골이 진 돗자리, 매트는 깔아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책상, 의자, 기타 정리장


 책장과 의자는 유아가 쉽게 닦을 수 있는 재질의 것이 좋으며 의자도 옮기기 쉬운 무겁지 않은 의자가 좋습니다. 유아가 평소

많이 사용하는 스케치북이나 색종이, 풀, 가위, 크레파스는 일정하게 정리하는 공간을 정해두어 자리표를 만들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리표는 유아의 수준에 따라 사진을 붙여줄 수도 있고, 물건의 윤곽을 붙여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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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태환 2013.08.13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방의 환경이 중요하네요. 이대로 꾸며보려고 노력해봐야 겠군요!

  2. 정지영 2013.08.1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금방금방 자라기 때문에 아이방을 아이기준에 맞춰서 꾸미기 보단 어른기준에 맞췄는데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맞춰 주어야 겠네요 ~^^

    • 아이힘으로 2013.08.2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때부터 아이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는 매 순간순간이 소중하니까 아이의 발달 능력에 맞춰주세요~

아기 딸꾹질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아이(신생아)들의 딸꾹질에 대해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아이가 갑자기 딸꾹 딸꾹하며 눈물을 터뜨릴 때 많이 안쓰러우시죠.ㅠㅠ 어른들처럼 물을 벌컥벌컥 마실 수도 없고요 오늘은 아이 딸꾹질 원인에 대해서, 또 딸꾹질 멈추는 법에 대해 이야기 드리려고 합니다.

 

 

 

 

 

 

딸꾹질의 원인은 뭘까요?  


아이가 딸꾹질을 하는 이유는 횡격막이 미성숙하기 때문입니다. 횡격막의 일시적인 수축으로 발생하는데 갑자기 찬바람을 쐬거나,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목욕을 한 직후에 딸꾹질을 많이 하게 됩니다. 숨이 저절로 들이쉬게 되면서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시적으로 딸꾹질 소리가 나게 되는 경우입니다. 신생아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니 딸꾹질을 자주 한다고 해서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아이의 횡격막뿐 아니라 신경과 근육이 아직까지 미성숙하기 때문에 딸꾹질이 일어나곤 하는데 점점 신체가 건강하게 자리 잡히고 성숙해지면서 딸꾹질의 횟수도 줄어듭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기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아이의 얼굴에 입김을 불어주세요.

횡격막이 일시적인 수축으로 딸꾹질이 일어난다고 말씀드렸는데 입김을 불어 넣어 주면 아기가 빨리 숨을 쉴 수 있어 횡격막이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아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주세요.

아이가 머물 던 곳에서 방이면 거실로, 거실이면 방으로 아이를 안고 장소를 이동해주세요. 아이의 신경이 외부에 집중되므로 아이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손가락을 양쪽 귀에 살짝 넣어주세요

횡격막과 관련된 신경은 귀에도 분포가 되어 있어 손가락을 아이의 양쪽 귀에 넣어 신경을 살짝 자극하면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4. 우유나 젖을 먹여주시면 딸꾹질을 멈출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물을 마시면 딸꾹질을 쉽게 멈출 수 있듯이 아이들은 아직 물을 먹을 수 없으니 젖을 물려주시거나, 분유를 타서 먹여주세요.

 

5. 아이에게 모자를 씌워 주세요.

아이의 머리를 따뜻하게 해주면 몸의 온도가 올라가 딸꾹질이 멈출 수 있습니다.

 

6. 아이를 울게 해주세요.

위 모든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그래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면 가슴이 아프지만 아이를 큰소리로 울게 해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조그만 몸으로 딸꾹딸꾹하며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를 볼 때면 얼마나 안쓰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딸꾹질을 빨리 멈출 수 있도록 또야가 엄마들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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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슬기 2013.08.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많이 배워 갑니다!!

  2. 김한솔 2013.08.1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서 제가 많이 놀랐던 적이 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앞으론 이 방법을 사용해 봐야 겠어요~


소중한 내 아이 모유를 먹이자 

 

안녕하세요 또야 입니다~

오늘은 엄마와 아이의 아름다운 스킨십, 모유 먹이기를 주제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한번은 사람들이 많은 기차에서 아이를 안고 모유를 먹이는 엄마를 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아름답고 가슴이 뭉클했던 순간으로 기억합니다. 엄마들은 잘 돌지 않은 젖을 아이에게 물리기 위해 애를 쓰고, 젖몸살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꼭 모유를 먹이고 싶어 하는데 그만큼 아이에게 좋다는 이야기겠지요? ^^

 


 모유 수유의 좋은점!!

 1. 아이의 태변 배설을 촉진합니다.

태변은 신생아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양수와 함께 입 속으로 들어간 세포나 태지, 솜털 등이 장에 쌓여 있다가 나오는 것을 이릅니다. 출산 후 일주일 동안 나오는 초유에는 면역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A가 성숙유보다 풍부해서 장 운동을 촉진하여 태변이 잘 배출되게끔 도와준다고 합니다.

 

2.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예방합니다.

모유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같은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엄마 몸에 있던 면역 세포가 아이에게도 전달돼 엄마와 똑같이 면역력을 가지게 됩니다. 모유를 꾸준히 먹는 아이는 호흡기 감염에 덜 걸리고 위장 장애 및 잔병치레가 적어집니다.

 

3. 아이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담들어줍니다.

모유에 들어있는 아디포넥탄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지방 분해에 영향을 미쳐서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에 걸릴 확률이 낮습니다. 분유를 먹일 경우 우유 병이 다 빌 때까지 분유를 받아 먹다 보니 과식하기 쉬운데, 모유는 빠는 것 자체가 커다란 노동이기 때문에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4. 아이의 정서 발달과 엄마와의 유대감 형성에 좋습니다.

아이는 엄마 품에 안겨서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으며 모유를 먹습니다. 이 때 아이는 엄마와의 충분한 스킨십을 통해 태내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한 느낌을 갖게 되므로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해서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도 아이와 깊은 접촉을 통해 아이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산모에게도 아이에게도 깊은 친밀함을 유도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모유는 아기의 성장, 발육에 있어서 가장 알맞은 양과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 발육에 중요한 리놀렌산 성분을 가지고 있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을 주고, 또 모유의 단백질 성분은 소화가 잘 돼서 아이들이 분유보다 소화를 더 잘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모유는 이처럼 영양효율이 좋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우리 엄마들, 모유 먹이시느랴 얼마나 힘이 드신가요? 그래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 모유로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몬테소리가 우리 엄마와 아이 모두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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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3단계 진행방법 

 

안녕하세요~ 몬테소리 또야 입니다. *^^*

오늘은 이유식 단계를 3단계로 나누어 아이들 이유식 단계를 점검하실 수 있도록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이유식을 나이에 따른 시기별로 초기(4~5개월), 중기(6~8개월), 후기(9~11개월)로 구분하는 분들이 많지만 절대적인 구분은 아니에요. 아기들마다 이유식의 시작과 진행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발육 속도에 맞추어 이유식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유 초기(4 ~ 5개월)

 초기 이유식 때에는 손가락과 친해질 수 있도록 훈련하는 단계에요. 아이들이 엄마들의 젖과 젖병의 젖꼭지에 익숙해있는 상태인데, 손가락의 느낌은 굉장히 어색하고 낮 설 껍니다. 그러니 많이 먹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됩니다. 하루 한 숟가락만 먹더라도 조바심 내지 마시고 양을 조금씩 늘려가세요. 현 단계는 모유나 분유를 충분히 먹어야 하는 단계이니 이유식으로 배를 채우지 않도록 하세요~ 그리고 이유식을 먹인 후에 모유나 분유를 먹여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이유식을 잘 먹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유식 초기에는 부드럽고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유의 냄새가 나거나 섬유소가 많아 아기의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연근과 죽순, 우엉 등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가능한 엷은 맛으로 시작하시고 즙을 많이 내어 아이들이 '꿀꺽' 하고 삼키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유 중기(6 ~ 8개월)

 중기 이유식 때는 아이들이 숟가락과 친해지고 적응을 한 단계입니다. 조금씩 이유식 맛을 알아가는 시기이죠. 초기 때보다 조금 더 걸쭉한 죽의 형태로 만들어주세요. 먹는 양은 한번에 5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아직 이가 나지 않았다고 해도 아이들이 잇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잇몸으로 충분히 으깰 수 있는 채소나 고기를 푹 익혀 죽의 형태로 만들어주세요. 양도 초기보다 좀 더 늘려주시고 분유와 모유를 함께 먹여주세요. 모유나 분유와 이유식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한 시기입니다.

초기 이유식과 달리 중기 이유식에서는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을 신경 쓰셔야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을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식단을 식단표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 알레르기 방지를 위해서 단백질 식단은 되도록이면 미뤄놓으시길 권합니다.

 

 

 이유 후기(9 ~ 11개월)

중기 이유식까지 무난하게 진행되고 나면 엄마도, 아이도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는 단계가 됩니다. 그렇지만 절대 섣불리 밥을 먹이시면 안됩니다~ 마무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끝까지 이유식 단계를 잘 밟아서 우리 아이를 튼튼한 아기로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후기 이유식 때는 무른 밥의 형태로 120cc정도씩 하루 세 끼 먹어주세요. 무른 밥은 죽의 형태보다 더 단단한 형태로 밥에 물을 넣어 5분 정도 끓인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이미 이나 나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무른 밥도 충분히 으깨어서 먹을 수 있고 이 단계에서는 하루 세끼의 이유식과 간식 속에 다섯 가지 기초 식품군이 골고루 들어갔는지 확인해주세요. 이 단계에서 많은 음식을 섞을 수 있기 때문에 기초식품군을 골고루 챙겨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모유나 분유 이유식의 비율은 5:5로서 모유나 분유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과 미네랄 등의 훌륭한 영양을 잃을 수 있으니 비율을 지켜주세요.

 

이유식의 진행을 잘 지켜주시면 우리 아이가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겁니다 ^^ 건강한 우리아이, 행복한 엄마가 되는 그날까지 몬테소리가 응원합니다. :)

 

Posted by 아이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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